중학생들과 함께 자신의 장점과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의 모습과 앞으로 해보고 싶은 일을 구체화하는 한학기 집단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사진은 막연했던 생각을 이미지와 글로 표현하면서 학생들은 ‘내가 잘하는 것’과 ‘내가 원하는 것’을 새롭게 발견한 사진입니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자신의 다짐을 직접 문장으로 남기며, 미래를 향한 동기와 작은 결단도 세워보았습니다. 청소년기는 부족한 점보다 자신 안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브엘세바는 학교와 기관의 목적, 학생들의 특성에 맞춰 자아존중감·진로동기·정서성장을 돕는 상담 및 집단프로그램을 구성합니다.
학교·기관 프로그램 및 출강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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