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은 타인에게 보여주는 나와 내면의 나를 탐색하는 상징적 매체입니다.
색과 표정, 형태를 선택해 표현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페르소나와 감정을 자연스럽게 외현화하고,
상담사의 직접적인 해석 없이도 자신의 모습과 내면을 스스로 발견하고 인식하는 경험을 돕습니다.
특히 ‘보여주고 싶은 나’와 ‘숨기고 싶은 나’를 표현하며
자기이해, 감정 인식, 역할과 관계에 대한 통찰을 넓힐 수 있습니다.
개인상담부터 아동·청소년, 부부·가족, 암경험자·가족 상담과 다양한 예술치유 프로그램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떤 상담이 자신에게 맞는지 판단하기 어렵거나 진행 방법·비용·일정이 궁금하신 경우에도 편안하게 문의해 주세요. 현재의 상황과 필요를 살펴 적합한 상담 영역과 이용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