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을 고르고 손으로 직접 섞고 표현하는 과정을 엄마와 함께 경험하는 부모-자녀 상호작용 중심의 컬러테라피 활동입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도 색과 촉감, 움직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어 정서표현과 긴장 완화, 감각적 이완을 돕습니다.
함께 작업하는 동안 서로의 선택과 표현을 존중하고 반응해보는 경험은 부모와 자녀의 정서적 교류와 의사소통, 친밀감 형성에 도움이 되며, 공동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협력과 성취감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색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함께 만드는 과정 속에서 서로를 조금 더 이해해보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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