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크리스천투데이|하나님이 주신 색, 컬러힐링 그 첫 번째

빛과 색, 인간의 지각에서 출발해 색채를 신앙과 마음의 관점으로 바라본 김미경 소장의 컬러힐링 칼럼이 크리스천투데이에 게재되었습니다.

색을 넘어, 빛과 마음을 바라보다

2013년 1월 9일, 크리스천투데이 오피니언/칼럼에
「하나님이 주신 색, 컬러힐링 그 첫 번째」가 게재되었습니다. 당시 한국브엘세바 컬러힐링센터 김미경 소장 명의로 연재된 글입니다.

이 칼럼은 우리가 일상에서 너무도 자연스럽게 만나는 빛과 색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빛이 있어야 색을 볼 수 있다는 기본적인 원리와 인간이 색을 인식하는 방식을 살펴보고, 이를 다시 신앙과 삶의 의미로 확장해 바라보았습니다.

당시 브엘세바는 심리상담과 미술치료에 머무르지 않고, 색채와 빛이 사람의 감정과 내면에 어떤 의미로 경험되는지, 그리고 이를 상담과 치유의 언어로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를 지속적으로 탐구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이 글에는 색채를 단순한 시각적 자극이나 기법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인간과 자연, 마음과 영성까지 연결하여 이해하려 했던 초기 브엘세바의 관점이 담겨 있습니다.

지금의 브엘세바가 미술·색채·모래놀이·향기 등 다양한 예술치유 매체를 상담과 함께 활용하고 있는 것도 이러한 오랜 관심과 연구의 흐름 위에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색채심리와 예술치유를 바라보는 연구와 표현 방식은 더욱 정교해졌지만,
사람의 마음을 하나의 방법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다양한 감각과 표현을 통해 이해하고자 했던 출발점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게재일|2013년 1월 9일
매체|크리스천투데이 오피니언/칼럼
칼럼|김미경 소장 「하나님이 주신 색, 컬러힐링 그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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