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시사투데이|심리상담의 문턱을 낮춘 힐링카페 브엘세바

카페형 상담공간과 색채심리치료, 전문가 양성, 사회공익 활동을 함께 펼쳐온 브엘세바의 초기 활동이 시사투데이에 소개되었습니다.

심리상담을 더 편안하고 가까운 곳으로

2012년 9월 28일, 시사투데이 「화제의 인물」 코너에 브엘세바색채심리치료연구소와 김미경 소장의 활동이 소개되었습니다. 기사에서는 브엘세바가 기존의 다소 무겁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상담기관의 이미지를 벗어나, 편안한 카페 분위기 속에서 전문적인 심리상담과 색채심리치료를 접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당시 브엘세바는 아동·청소년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상담과 심리치료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색채심리치료를 통해 아이가 사용하는 색, 그림의 구성과 표현방식 등을 살피며 정서와 마음을 이해하고, 미술과 색채를 상담의 중요한 매체로 활용했습니다.

기사에서는 김미경 소장이 색채를 마음을 표현하는 중요한 언어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도 소개했습니다. 브엘세바는 이와 함께 색채심리치료사, 미술치료사, 모래놀이색채치료사 등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상담과 교육의 영역을 함께 확장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또한 전문교육에만 머물지 않고, 자원봉사자와 어머니를 위한 색채학교를 운영하며 상담과 예술치유를 지역사회에 나누는 활동도 이어갔습니다. 당시부터 브엘세바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전문적인 상담을 일부 사람만의 영역에 두지 않고, 누구나 보다 편안하게 마음을 돌보고 자신을 이해할 수 있도록 상담의 문턱을 낮추는 것이었습니다.

상담과 교육, 나눔을 함께 이어온 시작

시사투데이는 당시 브엘세바의 카페형 심리상담 공간 운영과 색채심리치료 분야의 활동, 전문 인력 양성 및 사회공익적 실천을 함께 소개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김미경 소장은 ‘2012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을 수상했다고 기사에서 보도했습니다.

지금의 브엘세바가 개인상담, 아동·청소년 상담, 가족상담뿐 아니라 미술·색채·모래놀이·향기 등 다양한 예술치유 매체를 활용하고, 바우처와 나눔상담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결되고 있는 흐름 역시 이러한 초기 방향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담을 더 친근하게,
예술치유를 더 가까이,
그리고 배운 것을 다시 지역사회와 나누는 것.

2012년의 이 기록은 브엘세바가 처음부터 상담과 교육, 나눔을 함께 바라보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한 장면입니다.

게재일|2012년 9월 28일
매체|시사투데이
기사|「카페에서 심리치료…힐링카페 ‘브엘세바’ 눈길」
기자|박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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