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KBS2 여유만만|생활 속 색의 힘, 인테리어에 미치는 색의 효과

우리는 하루 종일 색과 함께 살아갑니다

2013년 1월 7일 KBS2 「여유만만」에 아트힐링심리센터 브엘세바 소장으로 출연하여 ‘인테리어에 미치는 색의 효과’를 주제로 생활 속 색채와 공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우리는 색을 바라보고, 색이 있는 옷을 입고, 음식을 먹고, 다양한 색으로 이루어진 공간에서 하루를 보냅니다. 그만큼 색은 특별한 순간에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생활과 감정 가까이에 존재하는 환경의 한 요소입니다.

방송에서는 마음에 들지 않는 색의 옷을 입었을 때 하루 동안 계속 신경이 쓰이는 경험처럼, 사람들이 색을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각자의 취향과 기억, 감정과 연결하여 경험한다는 이야기를 일상의 사례를 통해 풀어냈습니다.

침실부터 아이 방까지, 공간의 목적에 맞는 색

특히 실제 주거공간의 인테리어를 살펴보며 각 공간의 용도와 생활하는 사람의 특성에 따라 색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설명했습니다.

휴식과 수면이 중요한 침실에서는 강한 빨강이나 핑크처럼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색보다는 블루·보라 계열처럼 보다 차분하게 느껴지는 색을 활용하는 방법, 아이 방에서는 아이의 성향과 활동, 공간의 기능까지 함께 고려하여 색을 선택하는 방법 등을 소개했습니다.

또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수건이나 소품처럼 작은 생활용품의 색도 공간 전체를 바꾸지 않고 색을 경험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여러 사례와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실제 집의 공간을 살펴보며 단순히 “이 색이 좋다”라고 정하는 것이 아니라, 누가 사용하는 공간인지, 어떤 활동을 하는 장소인지, 그 사람이 색을 어떻게 느끼는지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관점에서 인테리어 색채를 설명했습니다.

색채심리를 일상의 언어로

당시 브엘세바에서는 색채를 상담실 안에서만 사용하는 심리적 매체로 한정하지 않고, 옷과 생활용품, 주거공간처럼 사람이 매일 접하는 생활환경 속에서 마음과 색의 관계를 이해하는 방법으로 확장하고 있었습니다.

색은 특별한 곳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입고, 먹고, 머무는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경험하는 환경의 언어입니다.

이번 방송은 브엘세바가 연구하고 활용해 온 색채심리를 일반 시청자들이 자신의 집과 일상에서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소개한 기록입니다.

방영일|2013년 1월 7일
방송|KBS2 「여유만만」
주제|인테리어에 미치는 색의 효과
출연|아트힐링심리센터 브엘세바 조슈아 소장
영상|국제아트힐링협회 YouTube


KBS2 「여유만만」 방송 영상 보기

상담과 프로그램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개인상담부터 아동·청소년, 부부·가족, 암경험자·가족 상담과 다양한 예술치유 프로그램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떤 상담이 자신에게 맞는지 판단하기 어렵거나 진행 방법·비용·일정이 궁금하신 경우에도 편안하게 문의해 주세요. 현재의 상황과 필요를 살펴 적합한 상담 영역과 이용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을 원하신다면 편안하게 예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