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을 조금 더 편안하고 가까운 일상으로
2012년 3월 21일, 브엘세바가 ‘심리카페 브엘세바’라는 이름으로 처음 문을 열던 시기의 이야기가 CTS뉴스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당시 브엘세바는 상담실이라는 다소 낯설고 무거울 수 있는 공간의 이미지를 넘어, 사람들이 보다 편안하게 머물며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상담과 예술치유를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휴식과 상담, 동시에!’라는 방송의 소개처럼, 심리상담을 특별한 문제가 있을 때만 찾는 것이 아니라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새로운 형태의 상담공간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브엘세바는 이후 개인상담과 아동·청소년 상담, 가족상담을 비롯하여 미술·색채 등 다양한 예술치유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심리지원 활동으로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처음 시작했던 마음은 지금도 같습니다.


마음이 힘들어진 뒤에만 찾는 곳이 아니라,
나를 이해하고 돌보며 더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언제든 편안하게 찾아올 수 있는 곳.
브엘세바는 상담과 예술치유가 일상의 가까운 곳에서 사람들의 삶과 만날 수 있도록 그 길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방영일|2012년 3월 21일
방송|CTS뉴스
소개|심리카페 브엘세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