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베이비타임즈|경단맘·부모가 주목한 미술·색채 심리상담 교육

경력단절 여성과 부모, 직장인들의 새로운 전문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던 시기, 브엘세바의 미술·색채·모래놀이 심리상담사 교육과 상담 프로그램이 베이비타임즈에 소개되었습니다.

마음을 이해하는 배움이 새로운 전문성으로

2014년 7월 16일 베이비타임즈는 경력단절 여성과 부모, 직장인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전문 분야로 심리상담 교육을 소개하며, 당시 한국브엘세바컬러힐링센터(당시 명칭)에서 운영하던 미술·색채·모래놀이 심리상담 교육과정을 함께 보도했습니다.

당시 기사에서는 출산과 육아 이후 새로운 진로를 고민하는 여성뿐 아니라, 자녀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싶은 부모와 상담 분야에 관심을 가진 직장인들에게 미술·색채·모래놀이와 같은 비언어적 매체를 활용한 심리상담 교육이 하나의 새로운 전문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점을 다루었습니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마음을 예술적 매체로

브엘세바는 초기부터 상담과 전문교육을 함께 운영하며, 말로 자신의 마음을 충분히 표현하기 어려운 아동과 성인에게 그림, 색채, 모래놀이와 같은 매체를 통해 마음을 표현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상담 현장에 활용해 왔습니다.

기사에는 색채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사, 아동색채미술심리상담사, 모래놀이상담사 등의 교육과정과 함께 부모교육, 미술치료학교, 컬러힐링 플로리스트 등 당시 운영되던 다양한 프로그램도 소개되었습니다.

배움이 다시 누군가를 돕는 일로 이어지도록

브엘세바의 전문교육은 자격 취득 자체만을 목적으로 하기보다,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고 그 배움을 상담·교육·지역사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당시에는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와 지역 예술멘토링 프로그램 등도 함께 운영하며, 교육에서 배운 전문성이 실제 상담과 지역사회 심리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나를 이해하기 위한 배움에서 시작해
아이와 가족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시 누군가를 돕는 전문성으로 이어지는 것.

2014년의 이 보도는 상담과 예술치유를 배우고자 했던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던 시기와, 그 안에서 브엘세바가 상담과 전문교육을 함께 이어가던 모습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게재일|2014년 7월 16일
매체|베이비타임즈
기사|「취업 고민하는 경단맘, ‘심리 상담사’ 유망직종 부상」
기자|안무늬
기관명|한국브엘세바컬러힐링센터(당시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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