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금성출판사 「책나무」 7·8월호에 **김미경 소장이 집필한 「사회성을 길러주는 미술 테라피」**가 게재되었습니다.
영아기부터 아동기까지 나타나는 사회적 표현과 관계 형성의 특징을 살펴보고, 아이가 자신의 감정과 의사를 보다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타인과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돕는 미술테라피의 의미를 소개했습니다.
특히 울기, 응시하기, 미소 짓기, 옹알이, 모방하기 등 초기 사회성 발달의 신호에서 출발해, 미술활동이 아이의 자기표현과 정서조절, 또래관계와 사회성 발달을 돕는 과정을 실제 사례와 활동을 통해 설명한 글입니다.
게재|2015년 7·8월호
매체|금성출판사 「책나무」
기고|김미경 소장
글|「사회성을 길러주는 미술 테라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