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금성출판사 「책나무」 5·6월호에 **김미경 소장이 집필한 「집중력이 좋아지는 미술 테라피」**가 게재되었습니다.
아동의 집중력과 정서적 어려움을 미술치료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감정 표현하기·신체 본뜨기·만다라 그리기 등 가정과 상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미술활동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결과물의 완성도보다 그림을 그리고 표현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의 감정과 행동을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룬 글입니다.
게재|2015년 5·6월호
매체|금성출판사 「책나무」
기고|김미경 소장
글|「집중력이 좋아지는 미술 테라피」



